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순회전시 《남김, 이음: 이곳에서 기억하기》와 연계하여, 오는 10월 17일(토) 세미나 〈재현과 이어가기: 기억, 아카이브의 재구성〉을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일본군‘위안부’의 경험과 기억을 어떻게 기록하고 재현하며 현재로 이어갈 것인가에 대한 박물관의 고민에서 출발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억과 기록, 아카이브의 구성과 재현, 전시와 예술적 실천을 통해 과거의 경험과 기억이 동시대에 어떻게 다시 읽히고 이어지는지를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첨부한 행사 안내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재현과 이어가기: 기억, 아카이브의 재구성〉
첨부: 세미나 홍보 협조 요청 공문 및 행사 안내자료 1부(PDF)